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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턱스넷

10월 3일 국제 뉴스 브리핑 내일 자 머리기사로 나갈 기사는 제외하고 올립니다. 쿨럭. - 이란 컴퓨터 웜 심은 스파이 체포 이란 언론들이 이란 핵시설 등에 스턱스넷을 심은 혐의로 다수의 스파이 체포했다고 보도. 아직 국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음. 얼마 전 로이터는 이스라엘이 배후 가능성 높다는 단독보도 - 팔레스타인 속보 아랍연맹 유대인 정착촌 문제 유엔 안보리 상정 추진. 22개 회원국 외무장관 회의에서 논의할 듯 PLO 정착촌 건설 중단 없이는 대화 없다 경고 - 나이지리아 대통령 인기는 페이스북 덕분? 나이지리아 굿럭 조나단 대통령의 페이스북 친구는 24만6000명으로 앙겔라 메르켈, 데이비드 카메론, 자콥 주마 등보다 많은 수준. 지난 6월 계정 만든 이후 업데이트를 안 하는 날이 없을 정도로 최근 뉴스와 정부 .. 더보기
“이란 핵시설 파괴 노린 컴퓨터 웜 침투” 입력 : 2010-09-24 22:06:38ㅣ수정 : 2010-09-25 00:39:18 대전용달화물이사나라 대전이사 원룸, 투룸, 오피스텔, 학생이사, 일반이.. www.24nara.biz Keyword Link | x ㆍ보안 전문가들 “USB 메모리만 있으면 가능” ㆍ이스라엘·美 배후 거론… 새 사이버무기 우려 이란 핵시설 파괴를 노리는 것으로 추정되는 악성 컴퓨터 웜이 확산되고 있어 산업현장과 보안업계에 비상이 걸렸다. 전문가들은 이 악성 컴퓨터 웜이 새로운 사이버전쟁의 무기로 사용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. 23일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현존 컴퓨터 웜 가운데 가장 정교한 것으로 평가받는 스턱스넷(Stuxnet) 웜이 이란의 부셰르 원자력발전소나 나탄즈 우라늄 농축시설 등을 파괴하기 위해 산업시.. 더보기